|
돌아왔습니다..
돌아와 버렸습니다 약 1년정도의 공백을 뛰어넘어 다시 이글루로 돌아왔습니다 모두 잘 계셨나요^^ 이미 기억에서 잊혀졌을 사람 세헌씨랑입니다.. 지난 1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. 같이 일하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-_- 그렇게 소중하게 아끼었던 친구들과 결국 틀어져 버렸고-_- 제 사랑도 그냥 그렇게 끝나바렸습니다..-_- 그래서 인지 지금도 많이 방황하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두려워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.. 너무 사건사고가 많았던 1년이었기에 앞으로 또 이런일이 일어날가 두려웠구 아직도 힘듬니다.. 오랜만의 포스팅은 엄청 어색하군요;;;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이전의 포스팅은 삭제해 버렸습니다 (일일이 삭제하기 심히 피곤하더라는;;;;) 그냥 1년전의 일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슬프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라;;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;;- _-;;; 굳나잇~;; # by 세헌씨랑 | 2005/05/02 21:52 | 트랙백 | 덧글(3)
|
최근 등록된 덧글
이글루링크
내가 지금까지 살아올수..
화이트 노이즈 절망의 껍질을 깨고 꿈은 .. 폐쇠합니다. 해파리의 비행* Open_토시가 만드는 .. MADCHOI's DIARY 길 잃은 고양이, 달빛속.. 더러운 욕망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. Province.S ˚+ 취급주의 안나 +。 이전블로그
카테고리
| ||||